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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실수를 장려하라

경영자는 직원의 실수를 기회로 받아들여야 한다.
누군가 실수 없이 하루를 보냈다면 그는
하루 종일 한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는 것을 뜻한다.
경영자가 직원들에게 틀렸다고 말할 때,
직원들이 방어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그 조언을 받아들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면
기업은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
- 리위춘 (알레고 회장)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실수를 못하게 하는 것은 도전하지 말라는 것과 같은 뜻입니다.
이는 무사안일, 관료제, 대기업병을 가져오는
독소가 될 수 있습니다.
빨리 작게 실패하고, 그 실패에서 배워서 또 도전하는
기업들과 사람들이 미래를 차지하게 됩니다.
실수는 회피가 아닌, 장려해야 할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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