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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와 부엉이는 흉조가 아닌 길조다.

까마귀가 울면 보지 않고도 누군가 죽었다는 걸 알 수 있다.
한밤중에 부엉이가 날아다니면 죽음의 냄새를 맡았다는 뜻이다.
그래서 까마귀와 부엉이는 흉조가 아니라 길조다.
수많은 정신적 질병은
남다른 성과가 탄생할 것을 예고하는 신호탄이라 하겠다.
- ‘화웨이의 위대한 늑대문화’에서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문병란 시인의 ‘희망가’에는 다음 구절이 나옵니다.
‘절망은 희망의 어머니
고통은 행복의 스승
시련 없이 성취는 오지 않고
단련 없이 명검은 날이 서지 않는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보는 이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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