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을 겪지 않은 사람은 아직 어린아이 상태다.

by gstceo posted Mar 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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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겪지 않은 사람은 아직 어린아이 상태다.

모든 시련이 자취를 감춰 버린다면
인생은 참으로 을씨년스럽기 짝이 없을 것이다.
누구든 시련을 겪지 않고는 참다운 인간이 되지 못한다.
시련이야말로 자신의 존재를 스스로 깨닫게 하고
스스로를 규정하는 까닭에
대체로 사람의 운명은 그때에 결정된다.
시련을 겪기 전에는 누구나 어린아이의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 톨스토이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고뇌에 관한 톨스토이의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고뇌의 기쁨을 알지 못하는 자는 아직도 참된 예지,
즉 참된 인생을 시작할 수 없는 사람이다.
고뇌는 정신이 발달해 나가는 상태이다.
고뇌 없이는 성장도 불가능하고 인생의 향상도 불가능하다.
인간은 고뇌를 겪으면서 영원으로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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