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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직한 성실함에게 웃으며 손을 들어주고 싶다.

20대에는 미친 듯이 몰아치는 열정만 빛나 보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열정'보다 '열심'이 미덥다.
화려하고 요란한 뜨거움 보다 우직한 성실함에게
웃으며 손을 들어주고 싶다.
눈부시게 잠깐 빛나는 사람보다
평범한 날들이 쌓여 은은히 빛나는 사람에게 손을 들어주고 싶다.
- 위서현, ‘뜨거운 위로 한 그릇’에서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열정이 성공을 만듭니다.
그러나 순간적인 불타오름,
남에게 피해를 주는 뜨거움이 아닌,
묵묵히 오래가는 뚝배기 같은 열정이라야 진정한 의미를 가집니다.
인생은 단기 승부가 아니기 때문이고,
인생은 남과 함께 만들어갈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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